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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13:12


CASIOPEAT-SQUARE 의 꿈의 협연

아저씨들 젊은 모습이 멋지세요~ 지금의 모습이 더좋지만 ㅋ
2003년에 있었던 CASIOPEA VS THE SQUARE 때와 달리 색소폰이 혼다이다.
혼다의 포스는 언제나 최고! 정말 압도적이다.
CASIOPEA의 드럼엔 짐보가 들어오기 전이라 쿠마가이가 연주하고 있다.
베이스 나루세수토의 솔로도 여전한데, 이 둘은 프로젝트그룹 안만드는걸까? 사상초유의 개그베이스듀오 :) 물론 실력도 사상초유.
3분남짓한 연주시간이 너무나 아쉬운 영상이다.

그나저나 이곡의 원곡은 비틀즈의 겟백.. 비틀즈가 이걸 봤어야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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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 Z " Playa Lounge | 2006/05/26 14:18 | DEL
CASIOPEA & T-SQUARE : Get Back 94' CASIOPEA & T-SQUARE Jam Concert TV 방영분. 7/8일... 기다려진다. T-SQUARE 내한공연[footnote]7월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이 있다.원년 멤버인 마사히로 안도(기타), 다케시 이토(색소폰ㆍEWI)와 2004년 영입된 게이조 가와노(키보드), 사토시 반도(드럼) 등 현 멤버 외에 전 멤버 미쓰루 수토(베이스), 히로유키 노리다케(드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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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12:33

엘범명에 걸맞게 락, 메탈적인 곡들이 가득한 엘범.
이 엘범을 들은 T-SQUARE의 팬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극과극"
평을 떠나서 경악적이라고까지 할 수 있는 변신이라 할 수 있을텐데 30장이 넘는 정규엘범중 이런엘범 하나를 남기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적어도 서영은이 참여했던 작년 엘범보다는 훨씬 좋은 엘범이다.
어린 드러머 반도사토시의 곡이 기대이상이다.

그렇다면,
이번 내한공연은 다같이 헤드뱅잉?


아티스트 : T-Square
앨범명 : BLOOD MUSIC
발매일 : 2006/04/19
앨범형태 : Original
저장매체 : CD/SACD
라이센스 여부 : ×

트랙

곡명

작곡자

01

Prince Vlad

Masahiro Andoh & Keizoh Kawano

02

Don't Play Hard To Get

Masahiro Andoh

03

Revenge

Masahiro Andoh

04

Istanbul

Masahiro Andoh

05

Another Story

Masahiro Andoh

06

Reminiscence

Satoshi Bandoh

07

Slick Stick

Masahiro Andoh

08

Cirrus

Satoshi Bandoh

09

And Forever

Masahiro Andoh & Keizoh Kawano

10

Sayonara

Satoshi Bandoh

엘범정보 출저 : gonsiop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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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12:22



T-SQUARE
is coming back with very special FRIENDS!


티스퀘어 팬들에게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2003년 예술의 전당 공연 그 이상을 위하여!
진정한 티스퀘어 팬들만을 위해 단 1회 공연 결정!

J-Fusion의 대표 그룹 T-SQUARE가 최근 더욱 늘어난 국내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부응하여 드디어 2006년 7월 다시 내한공연을 갖는다. 그간 몇 회에 걸친 TV 프로그램 출연 및 공연실황 방영, 올해 1월1일 색소폰 주자 타케시 이토의 2006년 신년 특집 프로그램 출연 등으로 국내에서 매니아층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에게까지 그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으며, 2006년 4월 발매 예정인 새앨범 발매에 이은 일본 전국 투어를 마치고, 2003년에 이어 2006년에도 투어의 마지막 피날레를 한국에서 장식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내한공연에는 티스퀘어의 오리지널 멤버였던 마사히로 안도(Masahiro Andoh ; Guitar), 타케시 이토(Takeshi Itoh : Saxophone, EWI) 콤비와 ‘젊은 피’ 케이조 카와노(Keizoh Kawano : Keyboards), 사토시 반도(Satoshi Bandoh) 등 현재 T-SQUARE로 활동하고 있는 멤버 외에 THE SQUARE 시절 최전성기를 같이 했던 미츠루 수토(Mitsuru Sutoh : Bass), 히로유키 노리다케(Hiroyuki Noritake : Drums), 그리고 ‘Sailing The Ocean’ 에서의 인상적인 색소폰 연주로 기억되는 타카히로 미야자키(Takahiro Miyazaki) 등 총 8명이 함께 내한하여 무대에 서게 됨으로써 일본에서조차 쉽게 보기 힘든 특별한 라인업으로 최고의 라이브를 선사할 예정이다.
2003년 6월 THE SQUARE 멤버로 내한하였을 때에는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의 2회 공연을 완전 매진시키는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한국팬들의 열화와도 같은 호응에 결국 베이시스트 수토가 베이스 솔로를 연주하며 객석으로 난입(?)하는, 재즈 공연에서 보기 힘든 진풍경을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 앵콜곡으로 아름다운 발라드 ‘Twilight in upper West’ 가 연주될 때에는 관객들이 핸드폰 폴더를 열어 핸드폰 불빛으로 객석에서 조명을 연출하는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되기도 하였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도 더블 색소폰(EWI), 더블 드럼, 더블 베이스 포맷 등으로 또 한 번의 진풍경을 보여 줄 것이며, 이토와 미야자키가 더블 색소폰으로 ‘Japanese Soul Brothers’를 연주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1994년 첫번째 내한공연에서의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 주제가, 2003년 세번째 내한공연에서의 드라마 ‘올인’ 주제가에 이어 이번에는 한국팬을 위한 어떤 깜짝 선곡을 선보일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욱이 이번 공연의 장소가 12년전 일본 대중음악 뮤지션으로는 최초로 자신들이 섰던 바로 그 세종문화회관 무대이기 때문에 티스퀘어의 감회도 새롭다고 하며, 리모델링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의 완벽한 음향과 자유로운 조명 연출은 공연의 질을 한층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기획사에서는 2회 공연도 고려하였으나, 진정한 티스퀘어 팬들로 전석이 매진되어 만원이 된 세종문화회관 무대에서 연주하고 싶다는 그들의 희망에 따라 단 1회 공연으로 결정되었으며, 그들의 희망이 실현되어 이번 공연이 티스퀘어 28년 역사에 최고의 공연으로 기록되어지기를 기대한다 .

Members : Masahiro Andoh (Acousic Guitar / Electric Guitar)
               Takeshi Itoh (Sax / EWI / Flute)
               Keizoh Kawano (Keyboards)
               Satoshi Bandoh (Drums)
Support Member : Shingo Tanaka (Bass)
Special Friends : Mitsuru Sutoh (Bass)
                        Hiroyuki Noritake (Drums)S
                        Takahiro Miyazaki (Sax /EWI)

About T-SQUARE

1994년 8월 세종문화회관에서 일본 대중 음악인으로서는 최초로 내한공연을 펼친바 있는 티스퀘어는 올해로 데뷔 28주년을 맞이하며, 28년간 정규 앨범만 31장을 발표하면서 일본 골든 디스크 대상의 재즈 부문에서 13회 연속 노미네이트와 11회 수상이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특히2002년에는 도쿄 월드컵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일 월드컵 공식 콘서트에 출연하여 연주하였으며, 그들의 음악은 F1그랑프리의 공식 테마로 쓰인 바 있다. 듣기 편하고 세련된 연주가 일품인 티스퀘어의 음악은 국내에서도 방송 프로그램의 배경음악으로 단골로 사용되어 매우 친숙하며, Jazz 와 Rock이 결합된 J-Fusion 이라는 그들의 음악장르는 한국에도 수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77년 마사히로 안도(Masahiro Andoh : Guitars)를 중심으로 결성된 T-SQUARE는 1978년 데뷔앨범 ‘Lucky Summer Lady’를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한다. 섹서폰을 전면에 내세운 고급스러운 연주음악으로 일본내에서 인기를 끌었으며, 1987년 발매된 ‘Truth’로 그 해 12월 LA에서 단독공연을 가진 바 있고, 1990년 발매된 ‘Natural’로 미국 시장에서도 호평을 받게 되어 이를 계기로 전미 순회공연을 벌이기도 하였다. 또한 1992년 발매된 편집앨범 ‘Megalith' 를 전세계 20여개국을 통해 발매하여 그들의 이름을 세계에 알리게 된다.

초창기 때부터 T-SQUARE의 주축이 된 멤버는 54년생 동갑이며, 음악적인 동반자이자 인생의 동반자인 Masahiro Andoh와 타케시 이토(Takeshi Itoh : Saxophone, Flute & EWI)인데 1990년 12월Takeshi Itoh가 그룹을 탈퇴하고 후임으로 촉망 받는 젊은 색소폰 연주자 마사토 혼다(Masato Honda : Saxophone, Flute & EWI)가 가입하면서 밴드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된다. 그리고 1994년 8월 23일 일본인으로서 처음으로 한국 정부의 공식허가를 얻은 최초의 콘서트를 세종문화회관에서 실시하여 한국에서도 서서히 인기를 얻게 된다.

이후 1982년에 가입하여 활동한 히로다카 이즈미(Hirotaka Izumi : Keyboards)와 1994년에 내한했던 Masato Honda가 1998년 2월 팀을 떠나게 되고, 새로운 멤버인 타카히로 미야자키(Takahiro Miyazaki ; Saxophone & EWI)와 케이지 마츠모토(Keiji Matsumoto : Keyboards)가 가입하게 되는데, 이들을 대동하여 1999년 7월 11일 2번째 내한공연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게 된다. 이미 J-Fusion이란 장르가 국내에 자리잡기 시작한 시기에 열린 이들의 공연은 큰 성공을 거두면서 새 앨범뿐 아니라 지난 앨범들까지 라이센스로 국내에 발매되는 계기가 된다.

이후 몇 번의 멤버교체를 하게 되고, 2000년 원년 멤버인 Takeshi Itoh가 다시 복귀하면서 5명의 밴드형태를 벗어나 안도와 이토 2명의 유닛으로 활동을 시작하는데 두 사람의 정식 멤버 이외엔 모두 서포터라는 극히 자유로운 형태로 한층 더 진화한 음악을 선보이게 되고 Nathan East, Aberaham Laboriel과 같은 fusion jazz의 거장이 참여한 앨범 ‘Friendship’을 발표하며, 같은해 9월 29~30일에는 Kobe의 Live house ‘Chiken George’에서의 공연을 위해 2명의 멤버와 함께 Hirotaka Izumi, Hiroyuki Noritake, Mitsuru Sutoh 등 이전의 5멤버들이 다시 한번 함께하여 과거 THE SQUARE시절을 되돌리는 의미 깊은 공연을 갖게 된다.

2002년 4월 Don Grusin, Jerry Hey, Gary Grant등이 참여한 그들의 28번째 정규앨범 ‘New Road, Old Way’가 발매되었고 이 앨범의 ‘United Soul’은 2002 FIFA 월드컵 공식 앨범에도 수록되었으며, 2003년 4월 THE SQUARE 시절의 멤버와 함께 29번째 앨범 ‘Spirits’를 발표하고,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그룹 역사에 기록될 성공적인 내한공연을 펼쳤고, 이 공연실황은 일본의 위성채널을 통해 일본 전역에 생중계되었다.

2004년 서포트 멤버로 활동하던 케이조 카와노와 83년생의 젊은 드러머 사토시 반도 등을 정식 멤버로 영입하여 ‘Groove Globe’를 발표하였고, 그 해 12월에는 다른 J-Fusion 벤드 ‘Dimension’과 함께 조인트로 내한공연을 가지기도 하였다. 디멘션과의 조인트 공연에서 게스트로 출연하였던 국내 여성가수 서 영은과 같이 신곡을 녹음하여 이 곡이 수록된 ‘Passion Flower’를 2005년도에 발매하였고, 2006년 4월 발매예정인 32번째 앨범 ‘Blood Music’발매를 기념하기 위한 ‘T-SQUARE CONCERT TOUR 2006「BLOOD MUSIC」’ 일정 의 대미를 장식할 서울 공연은 티스퀘어 팬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벅찬 이벤트가 될 것이다. 강산이 세 번이나 변할 기간 동안 티스퀘어를 지키고 있는 안도와 이토 두 노장에 티스퀘어의 음악을 들으며, 자신의 음악적 꿈을 키우다 티스퀘어의 멤버가 된 젊은 멤버들, 그리고 과거 화려한 시절을 같이 했던 예전 멤버들이 함께 어울어져 완벽한 신구의 조화를 보여줄 것이다.
T-SQUARE 음악의 진수는 완벽한 연주와 사운드라고 할 수 있으며, 이를 레코딩 뿐만 아니라 라이브에서도 실현해 내는 걸로 유명하다. 더욱이 최근 몇 년간 부쩍 더 늘어난 한국팬들의 열광적인 호응까지 더해질 것이므로, 이번 내한공연은 최상의 멤버들과 시스템, 관객이 하나가 되어 이제는 티스퀘어 매니아들에게는 ‘전설’이 되어버린 2003년 여름의 내한공연을 넘어서는 열광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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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12:21



J-Fusion의 살아있는 신화 카시오페아
그리고 최정상의 드러머 짐보와 노리타케의 스페셜 프로젝트

카시오페아 + Sync DNA 내한공연


More Thrilling!
More Speedy!!
More Technical!!!

1996년 예술의전당 첫 내한공연 전석 매진
2001년 세종문화회관, 2003년 평화의전당 전석 매진
3년 만에 내한하는 카시오페아 그리고 함께하는 환상의 더블 드럼 Sync DNA

2003년 11월, 결성 25주년을 맞이한 카시오페아와 티스퀘어의 합동 투어는 일본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공연에서 펼쳐졌던 아키라 짐보와 히로유키 노리타케의 드럼 배틀 신은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팬들의 큰 갈채를 받았다. 투어 후, 짐보와 노리타케는 싱크로나이즈드 디.엔.에이 (Synchronized DNA) 를 결성하여 리듬은 물론 멜로디, 하모니 등 더블 드럼이 표현할 수 있는 자유롭고도 숨 막힐 듯 환상적인 음악 세계를 카시오페아와 함께 펼쳐 보이고 있다.

마침내, 카시오페아+Sync DNA 의 내한공연을 2006년 6월 28일(수)과 29일(목)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신나는 잼 세션과 드럼 배틀 속의 초절기교 사무라이 스틱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카시오페아의 맴버들이 펼쳐 보이는 신나는 잼 세션은 Sync DNA와 이번 프로젝트를 하며 리듬과 멜로디 라인이 더욱 강화되었다. 또한 ‘사무라이 스틱’이라 일컬어지는 양대 드러머의 화려한 드럼 배틀은 마치 칼 싸움이 연상되듯 빠른 비트로 숨막힐 듯 관객을 사로 잡는다.

진화의 정점에서 만나는 카시오페아+Sync DNA
올해로 결성 29주년을 맞는 카시오페아는 ‘카시오페아+Sync DNA’ 프로젝트팀으로, 2004년부터 1년여 동안 수십여 회에 달하는 라이브 무대와 음반 레코딩 활동을 해왔다. 마침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 올려지는 카시오페아+Sync DNA 공연은 멤버들의 연주를 비롯해 음향, 조명 등 무대 전반에서 거듭 진화해 온 카시오페아+Sync DNA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환상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이번 서울 공연은 카시오페아+Sync DNA 프로젝트 팀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무대로 J-퓨전 매니아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환희와 감동의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BIOGRAPHY

카시오페아 CASIOPEA | Fusion Jazz Band
1977년 결성, 잇세이 노로, 미노루 무카이야, 요시히로 나루세로 결성된 3인조 퓨전 밴드. 1996년 예술의전당, 2001년 세종문화회관, 2003년 평화의전당 내한공연으로 한국 팬들을 열광시켰던 카시오페아는 티스퀘어와 함께 J-퓨전의 양대 산맥으로 일컬어 지고 있다. <Make Up City> <Euphony> 등 30 여장의 음반과 세계 각지에서의 투어 등 카시오페아는 지금까지도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는 일본 퓨전 재즈의 살아있는 역사라 할 수 있다.

잇세이 노로 | 기타 Issei Noro | Guitar
1월 1일에 태어났다는 의미로 ‘잇세이’ 라 이름 붙여짐. 중학교 때부터 기타를 배우기 시작. 고등학교 때 밴드를 결성하여 각종 아마추어 콘테스트에 참가. 1977년 CASIOPEA를 결성하여 야마하 주최 밴드 콘테스트를 계기로 1979년 데뷔앨범을 발표. J-퓨전’ 장르를 확고히 자리 매김한 선구자라 평가 받음. ‘Lee Ritenour’ ‘Harvey Mason’ ‘B.B King’ 등 해외 거물급 뮤지션들과의 공연을 통해 세계적으로 기타리스트로서의 명성도 높음. ‘Looking Up’ ‘Asayake’ 등 음악사에 길이 남을 만한 명곡들을 비롯하여 카시오페아의 대부분의 음악을 작곡. 역동적이고, 청량감 넘치는 멜로디라인과 변화무쌍한 리듬 편곡으로 듣는 이들을 매료시키고 있으며, 솔로앨범으로는 1985년 <Sweet sphere>, 1989년 <VIDA>, 1996년 <Top Secret>등 을 발표. 2001년 <Under The Sky> 및 신작 <Light Up>에서 전곡을 플렛리스 기타로 연주하며, 그 만의 신선한 사운드를 선보였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해내는 뛰어난 음악적 재능으로 다른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스 및 작곡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미노루 무카이야 | 키보드 Minoru Mukaiya| Keyboard
5살 때부터 클래식피아노를 배우다가 일본에서 그룹 사운드의 전성기 때였던 중학교시절에 키보드로 전환. 고교졸업 후 야마하 음악원에 입학하여 동기생인 잇세이의 권유로 카시오페아를 결성하여 프로의 길을 걷기 시작. 그룹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핵’의 존재이며 탁월한 테크닉과 창조성 넘치는 음색을 풍부하게 표현하는 코드진행으로 많은 명곡을 탄생시킴. 1985년에는 솔로앨범 <미놀랜드>를 발표, 1993년 ‘타카나카 마사요시’ ‘아키라 짐보’ 등을 게스트로 영입하여, 신서사이저와 멕킨토시를 사용하여 만든 <Tickle The Ivory>를 발표. 최첨단의 기술을 도입하여 신선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그의 능력은 세계적으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라이브에는 MC로서 능수능란한 화술로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있으며, TV, 라디오 등에서도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1989년에는 인기게임 <三國志2>의 음악을 제작하여 게임음악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였으며, 철도 매니아로 알려진 그는 실사영상을 적용한 철도운전게임 <트레인시뮬레이타>시리즈를 발표하며 pc게임뿐만 아니라 playStation 2 용까지 제작되어있다. 2001년 4월부터 나고야예술대학 문화응용학과 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요시히로 나루세 | 베이스 Yosihiro Naruse | Bass
15살 때 비틀즈의 영화 <A Hard Days Night>를 보고 기타를 시작. 대학 입학 후 베이스기타로 바꾸며 본격적인 프로활동 시작. 1974년부터 밴드 ‘Smoky Medicine’ ‘카네코 마리 & Bux Bunny’를 결성하여 많은 작품들 발표. 1981년에는 솔로앨범 <Mythtique>를 발표. 1990년까지 10년 동안 ‘Quyz’ ‘うるさくてゴメンネバンド’등의 밴드 등을 결성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였으며 거물급 재즈 뮤지션인 ‘Lee Ritenour’ ‘Larry Graham’ ‘George Duke’ ‘Salina Jones’ 등과 공연. 일본의 최정상급 기타리스트인 ‘마사요시 타카나카’ ‘기타지마 켄지’ 등과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일본을 대표하는 베이시스트로 인정받으며, 1990년 카시오페아에 가입. 라이브 때는 종종 스테이지에서 내려와 2층에까지 올라가서 연주하는 등 폭발적인 퍼포먼스로도 유명함. ‘나루초’란 예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베이스 연주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초퍼주법의 神’으로 불리우며 20여 년이 넘게 일본의 대중음악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싱크로 나이즈드 디.엔.에이 Synchronized DNA | Drums
2004년 일본 양대 퓨전 밴드의 드러머 아키라 짐보와 히로유키 노리타케로 결성된 더블 드럼 싱크로 나이즈드 디.엔.에이.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개념의 유닛으로 2005년 6월 성공적으로 일본 전국 투어를 마치고, 이후 세계 무대에서의 활약도 기대가 된다. 현재 Sync DNA는 리듬은 물론 멜로디, 하모니 등 더블 드럼이 표현할 수 있는 자유롭고도 숨 막힐 듯 환상적인 음악 세계를 카시오페아와 함께 펼쳐 보이고 있다.

아키라 짐보 | 드럼 Akira Jimbo | Drum
18세부터 본격적으로 드럼을 시작해 게이오 대학 재학 시절 ‘라이트 뮤직 소사이어티’의 밴드 마스터로서 활약. 1980년부터 카시오페아의 멤버로 1989년까지 10년간 활동. 카시오페아 전성기 리듬을 이끈 드러머로 플레이 스타일과 테크닉뿐만 아니라 작곡가로서의 재능도 인정받고 있음. 1990년 테츠오 사쿠라이와 함께 짐사쿠(JIMSAKU) 결성. 이후 1998년 해산까지 11장의 앨범 발표.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1986년 첫 앨범 <Cotton> 발표(이후 10장의 앨범 발표)하였으며, 1998년 짐사쿠 해산 후 솔로 프로젝트 ‘미디 드럼 트리거 시스템’을 구사한 솔로 퍼포먼스 ‘Drum Performance [solo]’를 시작하여 드러머로서 표현의 한계에 도전하기도 하였다. 1997년에는 팬들의 환영 속에 카시오페아의 서포트 드러머로 복귀. 1995년부터 참여하고 있는 열대 재즈 악단의 멤버로도 활동. 1999년부터 야마하 드럼의 테크니컬 마스터로서 세계 각지에서 드럼 세미나, 드럼 클리닉을 전개했으며, KOBA 2003에서 세미나를 위해 미노루 무카이야와 함께 방문. 영국의 드럼 전문지 <RHYTHM>의 독자 인기 투표에서 베스트 드러머 2위(1위는 Vinnie Colaiuta, 3위는 Billy Cobham)에 선택되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일본인 드러머로서 경이적인 테크닉과 인간적인 친화력으로 국제적인 활약을 계속해 나아가고 있으며, 현재 카시오페아 싱크로나이즈드 디.엔.에이 프로젝트에 노리타케와 함께 활약하고 있다.

히로유키 노리타케 | 드럼 Hiroyuki Noritake | Drum
재즈 드러머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초등학교 때부터 드럼 연주를 시작, 엄격한 지도 아래 모든 드러밍 스타일을 습득하며 소년 시절을 보낸다. ‘Party Joke’라는 밴드에서 드러머로 활동하며 고난도의 테크닉으로 주목을 받다가 1985년 20세의 나이로 티스퀘어에 가입해 2000년 밴드를 탈퇴하기 전까지 30장 이상의 앨범 작업에 참여하며 티스퀘어 굴지의 리듬 주자로서 자리매김해 왔다. 그만의 탁월한 테크닉과 정교함은 많은 팬들을 매료시켰으며 밴드 활동 이외에도 수 많은 라이브에 참여했고, 또 홈 스튜디오에서 작곡에도 힘을 써 1999년에는 자신의 첫 솔로 앨범 <Dreams Can Go>를 발표하여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 주기도 했다. 2002년 영국 음악 대학 유학 후, 현재는 마사토 혼다(Masato Honda) 밴드의 정규 세션, 티스퀘어의 서포트, 그리고 히로쿠니 코레카타(Hirokuni Korekata), 미츠루 수토(Mitsuru Sutoh)와의 프로젝트 ‘KORENOS’, 카시오페아의 드러머 아키라 짐보와의 드럼 듀오인 ‘Synchronized DNA’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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